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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환우라 우유나 유제품 조심하라고합니다만
워낙 우유 좋아하고 요플레도 직접 만들어먹는 1인지라
리코타치즈만들어 샐러드에 솔솔 뿌렸습니다.
요플레도 직접 만들어먹다보니 유청이 생기면 리코타
치즈 만들어 요렇게 뿌립니다.
그릭요커트 만들다보면 유청나오는게 있어서 그후에는
요렇게 만듭니다.
병아리콩도 오랜만에 구입해서 후무스만들어 야채에
푸~~욱 찍어 먹기도하고 샐러드에 얹어서 먹습니다.
병아리콩은 그냥 삶아서 샐러드에 올려먹어도 맛있긴
하죠.
그전에도 다 만들어 먹긴했지만 선고받고나서 더 더
만들어 먹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요렇게 습관이 들어서 지금은
잘 먹고 있습니다.
후무스 만드는방법
병아리콩 1(종이컵)
삶을 때 소금 1/3큰술
올리브오일2큰술
볶은참깨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마늘 1/3작은술
소금 1/4작은술
후추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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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파프리카파우더(개인취향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