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뚝딱요리 순두부명란계란탕 뜨끈한국물이 생각날때!!

쭈디l난본
2024.02.19 18:17 | 조회 867

어제,오늘 비가 내리니 뜨끈한 국물이 먹고싶은데

하다가 유뷰브를 보니 괜찮은것같아 점심때 만들어먹고

올려봅니다.

너무 간단하고 다행히 순두부랑,명란젖갈이 있어서 바로

뚝딱했습니다.

최종 20분정도 밖에 안걸렸습니다.

준비재료는 명란젖갈1개,물 200ml,계란2개,대파 다진거

이게 다입니다.

후루룩 끓여서 바로 먹었답니다.

간단하니 한번 입맛없을 때 해드셔도 좋을듯하여

소개해드립니다.

담백하고 간은 액젖(아무거나 상관없고, 국간장정도) 작은술로 했습니다.

명란에 간이 되있어서 심심하게 먹었습니다.

미림도 넣으면 비린내가 덜 날것같은데

개인적으로 괜찮아서 그냥 요렇게만 끓여

먹었습니다.

순두부랑 계란이라 안심이되더라구요.

한끼 편하게 먹고싶을 때 요렇게 냉장고에

있다면 해먹기편해서 뚝딱요리로 추천합니다.

담백하니 자극도 없고 좋았습니다.

순두부는 반모만 했고 명란젖은 1개만 사용했습니다.

뜨근한국물이 생각나거나 뭔가 먹고싶은데

딱히 생각안날때 요렇게 해서 먹으니 좋네요.

잘먹고 잘 버티고 이겨내요. 화이팅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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