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병원 이송 문의

범사모
2024.02.19 13:32 | 조회 904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창원에 거주 중인 어머니가 계시고 악성중피종으로 매달 신촌 세브란스에 키투루다를 맞고 계십니다 3년전 대장 수술로 장루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일요일 갑자기 복통으로 창원 파티마 병원 응급실에 갔습니다. 요로결석으로 보인다고 하고 응급치료 받고 집에 귀가해서 경과를 지켜보기로 했는데 밤사이 너무 아프셔서 다시 병원 찾았습니다 비뇨기과 의사 만나고 바로 입원결정하고 좀 있다가 중환자실로 입원을 하게되었습니다 피검사가 너무 않좋게 나왔다고 신우신염이 심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고여있는 소변배출해야 하기위해 시술을 해야하는데 혈압이 낮아서 시술을 대기하다가 겨우 겨우 시술가능 혈압와서 시술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전날보다 더 안좋아져서 폐혈증이라면서 금요일에 의사 면담할때엔 앞으로 하루이틀이 고비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온가족 맘의 준비를 하고 마지막 인사했습니다

그런데 하루이틀지나고 고비 넘긴 지금 의사 선생님이 혈압이 좀 올라와서 승압제 없애고 피수치가 미세하지만 좀 좋아졌다고 그러네요

선생님께 세브란스로 전원을 여쭈어 봤는데 올라가다가 위험해 질수 있다고 해서 지금은 기도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질문인데요

1. 근처 가까운 다른 대학병원으로 전원을 해야할지 근처엔 마산삼성병원, 경상대병원이 있습니다

참고로 창원 파티마 병원도 대형병원입니다

2. 아님 어차피 옮길거 신촌 세브란스로 옮기는게 나을지... 요즘은 응급차가 병원처럼 좋다는 말을 들어서요

3. 이렇게 너무 빠르게 이렇게 병의 진행이 빨라서 어렵게되는 치료가 경우도 있는지요? 결석이라고 잘 될거라고 웃으면서 병원 갔는데 사경을 헤매고 계셔서 그럽니다

여러분들 많은 의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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