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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편(보험나이 52세)이고 옛날 보험들(70세만기, 80세만기)만 가지고 있어서
이번에 암보험을 추가로 가입하려고 합니다.
남편이 나이가 있다보니 이제 보험료가 저보다 2배군요.
몇 년 더 빨리 시작할 걸 후회합니다.
부모님들중 두 분이 암 수술(위암, 육종) 을 하셨으나
다행히 비용이 많이 들지 않으셔서 치료자금이 그렇게 필요할 줄 몰랐습니다.
남편은 두 개의 보험이 있는데
진단금만 정리하면 암진단금: (~80세만기 2500), (~70세만기 1000+특정암1000) 이러합니다.
만기 나이 올려서 새로 추가하려고 하는데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할지요?
남편 나이에서 진단비를 올리려니까 보험료가 많이 오르네요.
방사선, 항암약물치료 + 표적항암 특약 이렇게 넣어야 하나요?
그래도 진단비를 우선순위로 두어야 할지, 아니면 N회주는 암보험 이런쪽으로 봐야할지요?
1. 첫번째 보험: 1996년 가입, 70세만기(~2041)
암진단 1000, 특정암(위,폐,간)진단: 1000
2. 두번재 보험: 2002년 가입, 80세만기 (~2051)
암특약과 CI특약이 조합되어 암진단금: 2500
옛날 보험이어서 그런지 진단비보다 수술비가 뭔가 더 많이 주는 거 같아요.
1회당 300, 450입니다.
부모님들 보니 수술비 많이 안들더라고요.
수술의 범위가 무엇인지 약관에도 잘 나오지도 않아요.
최신 기술을 수술로 봐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