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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3기 a인데 옥살리,젤로다 3주 간격으로 4회 해보자 해서 2월15일에 2차 끝낸 상태인데요 처음 4회 해보자 했을때는 대부분 6~12회 정도 한다는 카페 글을 봤을 때보다 짧아서 다행이다 싶었거든요
근데 이 게 요즘은 안심보다 더 받아야하지않나, 요즘은 4회나 6회나 항암효과적인 면에서 별차이없다??하는 말이 있더라도 횟수가 줄어서 전이될까봐 걱정들고 그러네요
저 아랫글에 39차 하셨는데 결과 좋아서 교수님이 그만하자 했는데 재발이나 전이 등 불안함으로 자청해 더 하겠다고 하니 그러라 하셨다는 글을 보니 짧은 횟수가 불안해집니다
암종류나 병기가 다르더라도 항암 횟수가 기존보다 줄어 4회로 결정된 분들 계시나요? 불안한 마음 없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