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65세 미만 암환자 가정 방문 서비스

살아보자l췌보
2024.02.25 00:18 | 조회 2.2k

저희 어머니가 췌장암 4기시고

림프 부종이 너무 심해 걷지도 못하는 상태입니다

작년 10월부터 부종이 심해졌는데 빠지길 기다려도

조금 빠지다가 다시 악화되는걸 반복하고 있네요

병원에서도 암이 혈관을 막고 있는거라 어찌할 도리가 없다고 하고요

아버지도 안계시고 저는 외동딸이라

밥 벌이는 해야하니 일은 해야하니

요양병원에 모시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여

말씀드려봤으나 어머니는 요양병원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서 가정으로 방문하는 서비스를 알아봐달라고 합니다

가정에서 가사 도움을 신청하는 것을

알아보니 장애가 있거나 만 65세 이상이여야 하는데

어머니는 현재 61세이시고 장애 판정도 받기 어려운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여 글 남겨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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