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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3기 40대 남편 폴피리녹스 20회 이상 했습니다. (대략 22회 정도 했어요)
1차 항암제 이제 효과를 다 본듯 합니다.
ca19-9 상승, 암 사이즈 커짐, 심지어 복수도 생기는데
교수님은 2차 항암제 쓸 근거가 없다고 이건 우리나라 법이 그렇다고 하고 2차 항암제 쓸 생각이 없으세요
심지어 2차 항암제는 1차 보다 15% 밖에 듣지 못한다고 바꿀 생각이 전혀 없으십니다.
저는 15%도 해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어떤사람은 전이암도 잡는 확률이라고 설득 했는데
오히려 항암 중단할지 가족들하고 상의하고 오라네요...
2차 항암제 못쓰는게 맞는건가요? 사이즈 크기 상관 없이 전이가 있어야 근거를 찾을 수 있는건가요?
환자가 폴피리녹스 휴유증이 심하고 저 정도 상황이면 2차로 바꿔도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