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흥ㄱㅎ재 실비, 손해사정사,화해 조정서

하늘이노랗다ㅣ난본
2024.03.10 11:42 | 조회 2.3k

안녕하세요

수술 1년차 막항 8개월차 난소암 3기b환우입니다.

현재 갑상선암 과 난소암 2가지 산정특례기간이고

갑상선암으로는 3박4일 수술기간외에는 입원한적이 없습니다.

난소암은 40cm개복후 수술불가 폐복

3차 선항암 수술+하이펙 후항암6차 중에는

요양병원 도 이용했습니다.

막항후에는 집에서

식단 관리 운동 관리 하며

지내던중 몸이 너무너무 힘들고

같이 병원계시던분들 하늘 별 되시고

항암도 못 끝내시고

또는 재발 로 다시 항암

난소암만 그런가요?

암은 다그렇겠죠~

몸과 마음이 너덜너덜

3개월 추적 관리중이고

ct상 침윤 병소 증가->감소

지켜보는중입니다.

골반강 침윤병소는 뭘까요?

올겨울 넘힘들고 불안해서 요양 병원입원해서

면역치료 받고있는중입니다.

실비 청구했더니

손해사정사 배정되었고

30일지연동의서

타임라인 동의서를 요구

필수라고 하셔서

싸인했습니다

*타임라인은 구글에 들어가서 입원기간동안

재 행적을 확인하는 것인데

면회 오신 분들과 식사와 차마신것이 있습니다.

입원 적정성을 위반한다며

합의를 요구 합니다.

6월 30일 까지만 입원한다는 내용이고

손해사정사가 합의안에 주치의 소견서가 있으면 입원 할수 있도록 조정안을 써주겠다고 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6월 30일 까지 입원할 마음은 없고

1차 목표는

5월 27일 ct를 통과를 목표로 입원했습니다.

지금 한달정도 입원했습니다.

주치의께서는 침윤병소가 암이냐고 여쭈니 몰라요

그러니까 추적 관찰히지 라는

대답 뿐

불안한 마음으로 힘들고 우울했는데

요양병원에서 면역주사

고주파 통증치료 병행하며 식단관리 운동

의료진의 보살핌등

병원에 있으니 마음에 안정감도 들고..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흥ㄱㅎ재 요청대로

뭔가 합의를 해야 할까요?

내일 손해사정사가 온다는데

이런 제안 받아보신분 있나요?

면회 오신분들과 근처에서 밥 먹고 차마신게

정말 잘못인지 몰랐습니다.

이런경우 당해보신분 있나요?

합의를 안하면 의료 자문을 구할것이고

그러면 한달간 입원비를 못받게 될것이고

보험사를 개인이 이길수 있겠냐는둥

제가 불법을 저질렀나요?

어떻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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