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버지가 이제는 용변을 위해 이동이 힘드신가봐요
늘 괜찮다고 하시는데 이젠 도저히 힘들고 간병인이 필요하시대요
찾아보니 상주 간병인 비용이 제 월급보다 많더라구요
아버지를 위해서라면 퇴사도 아쉽지 않은데
찾아보니 배변처리 이런건 간병인이 오히려 더 능숙하게 잘해주신다는 말도 있고
뭐가 아버지가 더 편하실지 고민이 되어요
아버지가 허리랑 골반전이라서 아주 세심하게 해드려야하거든요....
혹시 간병인분이 환자들을 좀 거칠게 대하는 편인지
역시 자식이 모시는게 더 나은지
간병인분 고용해보신 분의 경험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