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밥잘먹는게 유일한 자랑거리였던 제가. 이제는 반공기도 겨우
먹고있네요.
와이프가 부산에서 올라와서 강황밥에 제가 좋아하는 고등어구이
다 해줬는데 미안하게도 다 먹질 못했습니다.
집에만 있어서 그렇다고 바람이라도 쐴려니 발바닥에
살집이 아려서 걷기가 실으네요.
저는 타그리소로 처방받아서 다음주면 3주대겠네요
요즘은 요양차 입원할곳 검색해보고 있습니다.
큰아들이랑 이야기 잘 마쳐서 저도 가면은
쉬어보려 합니다.
아직 상담받아본건 없지만. 달중에는 가지싶습니다.
가면 또 알려드리겟습니다.
아들에게 미안해서 하소연한것에 동행여러분들이
따듯하게 위로햐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