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식욕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_-

종각지l폐본
2024.03.14 16:20 | 조회 677

밥잘먹는게 유일한 자랑거리였던 제가. 이제는 반공기도 겨우

먹고있네요.

와이프가 부산에서 올라와서 강황밥에 제가 좋아하는 고등어구이

다 해줬는데 미안하게도 다 먹질 못했습니다.

집에만 있어서 그렇다고 바람이라도 쐴려니 발바닥에

살집이 아려서 걷기가 실으네요.

저는 타그리소로 처방받아서 다음주면 3주대겠네요

요즘은 요양차 입원할곳 검색해보고 있습니다.

큰아들이랑 이야기 잘 마쳐서 저도 가면은

쉬어보려 합니다.

아직 상담받아본건 없지만. 달중에는 가지싶습니다.

가면 또 알려드리겟습니다.

아들에게 미안해서 하소연한것에 동행여러분들이

따듯하게 위로햐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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