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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세브란스에서 지지난주에 1-1차항암을 하고, 지난주에 1-2차 항암을 하고 왔어요~
1-1차 항암땐 임핀지(면역항암)을 하고 와서 그런지 부작용도 없고 괜찮았는데..
1-2차를 하고 와서는(면역항암 제외하고 두가지를 맞았어요)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지금 2차병원에 입원해서 치료중입니다.
계속 금식을 하고 있는중이라 기력이 없으시고 복수도 조금씩 계속 나오고 있어서 다음주 월요일에 예약되어있는 2-1차 항암을 미뤄야 될것같은데..
이런경우 간호사랑 환자 상태어 대해 상담하고 예약날차 미뤄하나요?
아님 대표전화로 전화해서 바로 미뤄달라고 하면 될까요?
토요일도 예약변경 가능한가요?
첨이라 이 상황이 너무 안타깝고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