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43세 오빠. 신장암일까요?

1
1층 탐사수
2024.03.18 22:40 | 조회 1.8k

옆구리가 아프다 한지가 꽤 됐습니다.

족구를 좋아해서 그걸 격하게해서 근육통인가했었고

작년에 요로결석을 앓았던 적이 있긴 하고요.

이번 건강검진때 제가 복부 CT를 꼭 추가해서 하라 하였고

조영제 넣고 찍었다하네요.

진료 사유 : 복부/골반CT 상 좌측 신장 결절성 병변 및 석회화음영 의심 : 비정형적 신장암 의심

내일 진료 예약을 해둔 상태인데

저렇게 연락이 왔다고 하네요.

아마 건강검진 병원이라 정확한 설명은 못듣지싶고

결국 큰 병원 예약해서 가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정확한 진단까지 시간이 꽤 걸리지 싶은데요..

아버지 폐암으로 돌아가시고

제가 36세에 내막암 치료중인데

오빠마저 아프면 안되는데요. 8살 조카도 있고요.

신장암 의심이라는 말은 웬만해서는 안붙이는 걸까요?

아니면 다른 혹이나 결석 등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정보 부탁드립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