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변덕쟁이

최선을향해l위본
2024.03.25 21:54 | 조회 548

날씨가 이러니 삭신이 말이아니네요.

옛날에 저희 어머니가 늘 비오거나 흐리면 내 몸이 날씨뉴스다 하셨는데

진짜 내 몸이 기상청이네요.

어제랑은 또 다르게 오늘 낮엔 쌀쌀하고 춥더라고요.

더워서 옷을 다 바꿔치기 해놨는데

몇개는 비상으로 꺼내놔야 할듯요.

이런날씨는 감기걸리기 쉬운데

여분 옷 챙겨서 외출하심이 좋으듯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은 창문들 닫고 주무시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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