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벌써1년..ㅠㅠ

나거등l별췌보
2024.03.25 22:31 | 조회 875

시간 참...빨라요..ㅠㅠ

엄마 계실땐 아빠 제사를 집에서 지냈어요..

작년에 엄마 많이 아프셔서 제사를 못지냈어요..

그러다 엄마가 4월에 천국 가시고..벌써 1년이에요..

제가 종교는 무교지만..시댁이 불교라

어머님께서 절에서 제사 모시자 해서

언니랑 남동생이랑 상의후 제사를 모셨어요..

아빠.엄마 기일이 하루차이에요..

어제는 아빠...오늘은 엄마...ㅠㅠ

집에서 가깝고 스님께서 함께해주셔서

마음이 편하고 좋더라구요..ㅠㅠ

20년전 먼저 천국가신 아빠랑 두분 만나셔서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계심 좋겠네요..

아빠....아빠...

엄마....엄마....

많이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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