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사랑해 내딸 입니다.
저는 화장품포장 알바를 하고 있어요.
오늘은 점심을 동료들이 짬뽕이 먹고 싶다해서 저도 같이 갔어요.
저는 새우볶음밥을 먹었구요.
조금 빠르게 먹었다 싶었어요.
아직 소화도 덜된 상태에다가 몸살약까지 먹어서ㅠ
식은땀나고 속도 안좋고 빙빙돌고...
그동안 몇번 겪었지만 오늘처럼은 처음이었어요ㅠ
아무말도 못하고 손은 계속 움직여야하고...
와...진짜 눈앞이 캄캄 했어요.
이럴땐 경험상 등을 기대고 쉬어야 하는데 그럴수도 없고ㅠ
제발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라고 바랐어요.
다행히도 한20분 지나니 멀쩡하게 살만하더라구요.
오늘 지옥을 맞보고 다시 한번 느꼈어요.
천천히 꼭꼭~
약도 텀좀 두고 먹기~
위야 미안해ㅜㅜ
덤핑조심해요~
동행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