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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면회시간이 너무 짧아서 할말을 미리 생각해보고 가려고 합니다.. 아빠는 현재 힘내서 잘 버텨주고 계시고, 의사소통까지는 안되지만 반응도 하시고 회복의지가 강하십니다.
환우분들께 여쭈고 싶은데요.. 중환자실에 계실때 사랑과 의지의 말 외에 어떤 말을 듣고싶으셨을까요? 어떤 말이 많이 위로가 되었을까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적어갈수있지만.. 아빠가 듣고싶은 말들, 하고싶은말들을 대신해서 하면 좀 힘이 될까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