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수술전 83
수술후 한달반 정도 68키로로 거의 고정이 되더라구요
항암하면서 67키로로 내려갔고 이때부터 68은 유지해야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먹었습니다 정말 구토방지제를 맥시멈까지 매일 먹는 날도 있었지만 오늘 69라는 숫자를 보고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목처럼 미음 세숫가락도 간신히 먹던 시절을 지나
어제는 처음으로 밥한공기를 다 먹었어요 속이 꽉찬 느낌은 들었지만 크게 불쾌하지도 않았구요 먹고 휴식 후 산책하니 그렇게 좋을수가 없더라구요
저희 위절제환우분들은 먹는게 정말 고민이고 힘드실텐데 같이 화이팅입니다 언제나!
그런데 적게 먹을때는 없던 저혈당이(수술전에는 저혈당 증상이 자주 있었어요) 양이 늘어나니 다시 생기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