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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암 수술중 요관손상으로
인해 PCN 한지 거진 1년 되어갑니다.
근데 요즘들어 PCN 안쪽이 너무 뻐근해요~~
시술받을때 관들어가는 것처럼 조금만 활동하면 옆구리가 뻐근하고 아파요 ㅠㅠ
관이빠진적이 있어서 염증이 났을때 40도 열나고 오한이오고 해서 염증 증상을 알고 있는데요 지금은 열은없고
뻐근하니 아프기만 합니다. 소변도 배출이 잘 되고 있어요~
1년이상 장기로 PCN 하신 환우님 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뻐근하니 아픈게 정상인건지... 저도 이 PCN 제거 수술이 언제 될지 알수가 없어서.. 계속 이리 아프면 너무 힘들것 같아서요~
아프다고 응급실가는게 맞는건지~~ 의견공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