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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러져l췌보
2024.04.08 20:24 | 조회 528

어머니(54년생 149cm 42kg 입원하면서6kg빠지심)가 고혈압 ,당뇨,고지혈증,신장3단계 가지고계십니다

24년3월30일 당뇨쇼크로 응급실 수원 성빈**병원 입원

이때 당뇨수치가 하이로 나와서 긴급입원하여 당조절들어감

31일 당이 300대초중반으로 떨어져서 퇴원

4월1일 숨이차다해서 같은병원 응급실 방문. 폐 ct결과 췌장에 6.9cm 암 , 간에 2.9cm암 외 임프절 발견

처음듣는 말에 정신 놓고 입원해서 조직검사,팻ct,본스캔,mri등 검사를진행해습니다

1일부터 검사받는동안 치료할수있는게없다 통증관리가 우선이다란 말만듣고 옆에서 고통스러하는모습만 지켜볼수밖에없어습니다 모르핀 20미리 항시용 맞으면서 4시간에한번씩 모르핀3미리 추가투약을해도 고통스러운건 더심해지더라구요

처음에는 환자한데 비밀로좀해달라고 했지만 검사실에서는 다 암전이검사다 이렇게 말들을 했다고하더라구요...

암이란 병에 일자무식 하다가 막상당하니 공부해야할것도만고 어렵기만합니다

질문이 있어서 쓴글인데 엉뚱한말만하네요 ㅠ

질문있습니다

1. 현재 여명3개월예기들었습니다 간,임프절,부신양쪽 오른쪽종아리뼈전이

과연 항암기대할수있을까요?

그러기엔 어머니가 화장실도 이동식 링거꽃이에 기대서 이동하십니다

병원에선 내일이라도해보자하고 어머니는 절대거부를하시네요

2. 항암포기후 퇴원하게되면 집으로모실거같은데 병원에 요청해야될 약이나 요구사항등 있을까요?

3. 어머니께 정말 죄스럽고 염치없지만 최악을 미리준비해야하는지요 어떤준비가 필요할까요?

4. 현재 보험이 아에없고 의료수급권자이신데 산정특례? 말고 준비해야하는게있는지 병원에 서류같은거 청구해서 등록해야할게 있는지 등

도움요청드립니다

두서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분들 행복하실일만 생기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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