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지켜보기가 너무힘이 들어요

신실하신주님 위보
2024.04.13 21:16 | 조회 1.5k

우리 환우분들 모두 쾌차하시길 맘다해 기도합니다

위암이신 우리엄마 지켜보기 너무힘이들어요

이벤트가 3번씩이나 오시고 요양병원에서 폐에물이차서 물을빼시고 호흡이 한결편안해지셨는데...혈압이 올랐다내렸다ㅠ약으로 조절하고 계시는데~~자식으로해드릴수있는게 없다는것이 너무도 괴롭습니다~~

머리위에는 링겔줄로 엄마를 뒤감고계시고 오늘은 손도부으시고 발도부으시고ㅠ

마음이 너무아파 지켜보기가 괴롭기만 합니다

왜이리 손발이 부으실까요

어르신들께서 부었다내리면 돌아가신다는 이야길하신말씀을 들었는데

사실일까요.

저희엄마같은 환우가족분들 계시면 조심스레이 여쭈어보아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