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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동행카페에서 여러모로 도움 많이 받고 있네요.
현재 어머니께서 폴폭스+아바스틴으로 8회 하시고 대장간폐 수술을 잘 마치셨습니다. 이후 폴폭스 추가 2회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수술 후 간에 뭐가 보인다고 하여 폴피리+아바스틴으로 항암제를 변경 후 현재 2회차 하고 계시는데요. 여기서 저의 궁금증은 2가지입니다..
1. 전에 항암제가 부작용 없이 잘 들었던것 같은데
이번 항암제는 머리가 정말 많이 빠지십니다.. 이렇게 항암제를 갑자기 변경하기도 하는지요?
폴폭스 10회밖에 안 하셨는걸요..
2. 폴피리 하다가 다시 폴폭스로 갈 수도 있는지요?
대장암 항암제 종류가 많이 없다는데 걱정이 많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