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우여곡절끝에 퇴원해서 제주도착

천만배우l직본대보
2024.04.23 17:19 | 조회 1.3k

했네요 토욜 퇴원해서 세종누이집에 머물다 오늘 제주왔네요. 몸에서 까스가 안나와 콧줄직전까지갔다가 계속걸어. 다행히 퇴원했네요 만보씩 4일걸은듯... 앞으로가 문젠데 장루도 혼자갈아야되고 식단조절도 혼자 어머님 대장암4기항암도이제시작할거라 보호자 역할도 해야하고저도 항암할거고...;; 수술하고 언제부터 항암들어가나요? 제가 직장암3기b 추정 판정받았었는데. 수술후 한달뒤부턴가요 의무기록 가지고 근처병원제줄해 항암할건데 항암은 몇주히는지 많이 힘든지 부모님모시고 보호자역할하면서 병원다닐수있는지 앞이깜깜히네요 그냥닥치는데로 앞만보고 갈려곤하는데 특별히 준비해야할 거라도 있으면 조언좀 바랍니다 장루혼자교체 꿀팁이라도 환부가 안보여 자르질 못할거같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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