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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서 간경화 판정 17년전
10년 전부터 간암으로 색전술, 고주파시술 등 해오시다가
올해 2월 신우신염으로 입원 하셨습니다
당시 간암이 작게있어서 색전술 예약이 되어있는 상황
이였는데 신우신염으로 두달가까이
입원하셨고 그 후에 간수치가 높아서
ct찍있더니 너무나도 많이 진행이 되어있다고
전이는 된곳은 없는데
간 거의 전체에 진행이 되어있다고
저희어머니를 10년정도 봐주시던 교수님께서
황달수치 6.5 이고 어머니
체력이 너무 안되서 항암불가라고 하시면서
하필 방사선도 부작용이 심하셔서 예전에3회 예정인데
2회하고 중단하셧었는데....
이제는 1달에서 길게 3달이라고 하셨는데
항암 지금시도하면 잘못하면 바로 돌아가실수도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판단이 서지를 않습니다.
현재 어머니가 집에오고싶다고하셔서 이틀정도 집에계시고
다시 입원하시는데 입원해도 해줄수있는건
알부민, 항생제, 영양제 정도 복수 빠지게 해주는정도인데
황달수치 내릴수있는 방법 따로없을까요?
어머니는 자기 3 달정도 남았구나
그냥 덤덤히 받아들이시는데
사실 1개월에서 3개월 남았다는걸 어머니께
아직 말씀도 못드리고있는 상황인데
어머니한테 어떻게부터 말씀 드릴지 전혀 감이안옵니다
올해 64세이신데... 너무나도 젊은
나이이신데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