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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랑집사입니다.
연휴는 잘보내시나요,??
저는 어제 친정집에왔어요,조카들과 함께 보내려구요.
캠핑장 예약을 놓쳐서 홈캠핑하려고 바리바리 싸들고~😄
친정집은 시골이기에 마당도 넓고,무엇보다 텃밭옆에 비닐하우스가 있어서 우중캠핑을 나름~
캠핑하고싶어했던 조카들을위한 선물이었는데
너무도 좋아해줘서 힘든보람도 좀있네요.ㅎ.ㅎ
어제는 조카들과 동생한테도 다녀왔구요,
곧있을 부처님오신날준비로 절에는 연등으로 색색깔 예뻤어요.
새소리,바람소리,풍경소리~고즈넉히 쉬기에
동생이 편안할것같습니다.그렇겠죠?
부둥켜안고 울다가,또 깔깔깔 웃기도하는 어린이날입니다.
얼마전에 조카가 전자피아노를 갖고싶어해서 엄마집에
설치해줬더니 붙어앉아서 피아노치는 모습이 넘나 기특해 한컷~두컷~남겨보아요^^
부지런히 돈벌어야겠습니다(전자피아노라 다행)ㅎ,ㅎ
이렇게 조카들과 즐겁게 보내고있어요.
제부는 일하느라 많이 바쁘지만,아직까지는 나름대로
열심히하며 아이들도 잘챙기고있구요.
제맘을 놓기에는 아직이지만^^
동행님들의 건행을 기원드리며
늘 힘내시라고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