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고딩딸의 카톡

희망찬찬l직본
2024.05.09 00:15 | 조회 3.1k

어버이날이여서 그런건지 고딩딸이 카톡을 보냈어요

일하다가 톡 보고 살짝 울컥했어요

아빠가 최고라고 말해주니 이거보다 기쁜게 있을까 싶었습니다 어릴때부터 아빠 껌딱지였던 딸이 고등학생이 되서도 제가 좋다고 하니 오히려 제가 고마웠어요

딸래미 말처럼 이놈의 암시키한테 지지말고 잘 이겨내서 오랫동안 더 많은 추억을 만들며 살고싶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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