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무섭고 두려워요

정아씨l위보
2024.05.12 23:35 | 조회 906

아버지께서 항암을 더이상 할수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마음의준비를해야하는데 어떻개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다알고 있는데 막을 수없는걸알고 있는데도

너무 슬프고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다들 어떻게 극복하고있는지 정말 괜찮아질 수 있는지 ... 이야기가 듣고싶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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