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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일까지는 S결장 수술후 한달이 안지나서 수육을 부들부들하게 으깨질 정도로 약불로 오래 끓이려고 해요.
<고기부위>
앞다리, 뒷다리, 안심, 목심.. 등에서
(제가 늘 삼겹부위로 수육을 해먹었어서;;) 기름없이 부드러운 수육으로 다른분들은 어느 부위로 하시는지 궁금해요. 아참. 고기는 무항생제면 될까요?
<밑국물>
평소에 통삼겹 큰 한 덩어리에 기본 된장 2-3큰술.통후추.통마늘.대파.양파.가끔 월계수잎
이 정도만 보통 넣고 물이 끓이면 고기 넣었었어요.
대장암수술후 회복기에는 간을 이렇게 세개하면 안되죠?; 어느정도 해야할까요.
아참, 무채나 애호박 채
볶을때 소금간 살짝 해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동행에 책을 구입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