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너무너무 오랜만에 접속하네요
마지막 항암한지 이제 5달이 지났어요.
작년에는 정말 1년밖에 못사는줄 알고 안좋은생각 밖에 안들었는데
요즘 새로 선물받은듯한 삶을 살고있어요
조금 아직 티는 나지만 걷는것도 조금 걸을수도 있고 계단도 조금 올라갈수있고,,
침대에만 누워지내던 생활 생각하면 정말 감사한일이에요
별것 아니지만 유기견 보소호 봉사활동도 다니고
한달에 한번씩 어려운 아동들 결연신청해서 조그만 금액이지만 후원도하고
마음에 여유가 생겨서 너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추적관찰 중이라 겁도 나지만 이마저도 좋아요...
재발 전이 되지말고 그냥 평생 이렇게만 지냈으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ㅠㅠ
바라는게 점점 많아지네요
동행 회원님들도 지금 힘드신분들 많이 계실텐데
저처럼 좋게 좋게 잘되시길 바래봅니다
다들 힘내시고,,, 환우분들 보호자분들 다들 힘내시구 좋은결과 나오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