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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신우암4기,다발성폐전이,다발성림프전이,척추뼈전이
파드셉+키트루다 병용 임상중입니다
현재 8차 진행(8차*3주=약24주 중간에 밀린것까지해서 약 5개월반정도 치료중입니다)
지금은 일명 암요양병원이라고 불리는 한방병원에 1달째 입원중이고 컨디션은 아주 좋습니다
제 경우는 임상항암으로 암성통증도 없어지고 폐와 림프에 전이되었던 암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처음시작할때 타진20mg 먹었었는데 지금은 진통제 안먹은지 3개월가량된듯 합니다.
폐에 암이 없이지니 숨을 크게 쉬어도 기침이 안나고 복식호흡이나 명상시 호흡에 집중할수있어서 좋습니다.
지금 겪는 부작용은 피부수포, 전신근육통(뻐근한정도),약간의 저질체력?정도
안본눈 사고싶으실 정도의 부작용 사진을 공유하는 이유는 혼자서 처음 겪으실 환우분들한테 놀라고 걱정하지 마시라고 이러다가 나아진다는 경험을 말씀 드리고 싶은 뜻입니다.
항암효과에 대해서는 개인마다 케이스마다 다 틀리다는건 이미 알고 계실테니 감안해서 봐주세요
1. 피부수포가 발생한후 일주일정도 부어있다가
2. 빨갛게 변하면서 진물이 흡수됩니다
3. 까맣게 변하면서 각질이 탈락됩니다
이게 계속 반복되고 항암 종료하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