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언제쯤 항암을 할 수 있을지 초조합니다.

힘내 우리엄마l췌보
2024.06.02 14:16 | 조회 992

동행에 남기는 두번째 글이네요.

지난 5월23일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은..

1.황달,소화불량,가려움증,간수치 증가 응급실입원

2.복부ct 상 췌장암 예상(95프로)

3.스탠트삽입(플라스틱에서 금속으로 변경)

4.mri 간전이 여부 확인(전이x)

5.펫시티> 골반뼈 암 의심

6.mri (골반뼈 전이 x) > 계속 관찰하신다고 함.

현재 간호병동에 입원 중이신데, 아직 병기를 말씀해주시지 않으시네요. 우선 선항암 이후 수술하자는 말씀은 해주셨어요.

(대략 2기라는 말만 지나가시는 선생님께 들었음. 정식으로 보호자들 불러서 하신 말씀은 아니였어요)

여전히 황달이 남아있어서 이걸 해결해야 이후 절차를 진행할 수 있을텐데, 이 시간이 너무 길어 결과가 바뀔까봐 너무 초조하네요.

병기 확정이 이렇게 늦어지는 까닭이 있을까요?

선항암 전 황달로 대기시간이 길었던 경험이 있으실까요?

오늘도 모든 동행분들을 응원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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