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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왔습니다
먹은 음식을 가끔 보여드리려고요
마트에서 쌈채소를 사와
샐러드를 만들었는데 쓴 채소도 있으니 먹기 힘들었어요.
그래서 겉절이로 했습니다
유기농?
있으면 사용하고 눈압에 없으면 그냥 싱싱한 것 삽니다
농약을 전혀 쓰지 않으면 벌레가 창궐해서 농사가 안된다네요
물에 좀 딤갔다가 물기 빼고 썰어서 겉절이 양념
설탕은 무정제 원당 조금과 꿀 을 썼고요
소금은 신안 굵은 소금을 사서 4~5년 두면 간수가 쏙 빠집니다
이 소금을 볶아서 갈아 사용해요
맛있거든요
계란말이에도 상추를 듬뿍 넣었어요
말기 힘드네요.
하지만 마지막에 모양을 잡으면 되니까 많이 애를 쓰진 않았어요.
오래된 항암으로 온 몸의 근육도 빠지고
여기저기 쥐가 종일 납니다
목. 손가락. 발바닥 가슴. 옆구리...
위치를 가리지 않아요.
그런데 이 음식을 먹고 자고 나니
그 증상이 아주 많이 완화 됐어요
마그네슘을 장복 해도 큰 효과를 몰랐는데
오잉~?
약도 이렇게 빨리 효과를 못 보는데
식품이????
며칠 지나고 또 살살 쥐가 나길래 또 만들어 먹었더니
네!!!
확실히 알겠어요.
혈액 순환을 돕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