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전이된 환자의 암을 이겨내는 식사와 느낀 효과

예쁜 줄리
2024.06.03 10:24 | 조회 2.7k

오랫만에 왔습니다

먹은 음식을 가끔 보여드리려고요

마트에서 쌈채소를 사와

샐러드를 만들었는데 쓴 채소도 있으니 먹기 힘들었어요.

그래서 겉절이로 했습니다

유기농?

있으면 사용하고 눈압에 없으면 그냥 싱싱한 것 삽니다

농약을 전혀 쓰지 않으면 벌레가 창궐해서 농사가 안된다네요

물에 좀 딤갔다가 물기 빼고 썰어서 겉절이 양념

설탕은 무정제 원당 조금과 꿀 을 썼고요

소금은 신안 굵은 소금을 사서 4~5년 두면 간수가 쏙 빠집니다

이 소금을 볶아서 갈아 사용해요

맛있거든요

계란말이에도 상추를 듬뿍 넣었어요

말기 힘드네요.

하지만 마지막에 모양을 잡으면 되니까 많이 애를 쓰진 않았어요.

오래된 항암으로 온 몸의 근육도 빠지고

여기저기 쥐가 종일 납니다

목. 손가락. 발바닥 가슴. 옆구리...

위치를 가리지 않아요.

그런데 이 음식을 먹고 자고 나니

그 증상이 아주 많이 완화 됐어요

마그네슘을 장복 해도 큰 효과를 몰랐는데

오잉~?

약도 이렇게 빨리 효과를 못 보는데

식품이????

며칠 지나고 또 살살 쥐가 나길래 또 만들어 먹었더니

네!!!

확실히 알겠어요.

혈액 순환을 돕는 것일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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