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치료 후유증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겨
겨울나l자보
2024.06.03 15:08 | 조회 2k

저는 환자 보호자 입니다,

23년 11월 2일 자궁내막암 진단받고 10시간의 수술후 결과는 4기로 판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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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수술경과가 좋아 선생님께서 항암치료 8차로 최종 진단하셔서 4차까지는 무난히 잘받던중 5차 시작부터 손과 발에 마비증상이 와서 선생님과 상의결과 약물이 과하여 100%->70%로 조정하여 6차까지 24년 4월까지 마치고 CT촬영해서 확인결과 미미한 의심 부분이 발견되어

다시 PCT 찍고 결과보니 아주 미세한 부분에을 판단할 수 없어 3개월후 변동사항을 관찰하기로 하고 지금 집에서 약만 복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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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은 손과 발이 마비상태라 손을 쓸 수가 없고 보행도 도움 없이는 어려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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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의 진단으로는 항암치료의 후유증으로 말초신경이 많이 손상되었다고 하시고 회복은 가능한지, 회복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여쭤봐도 시원한 답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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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증상을 격으신분 계신지요?

지금 손발외는 거의 정상인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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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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