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가 1차 2차 항암때 염증으로 너무 딜레이 되었어요
1차 2차텀이 한달..
3차맞기전 혈종선생님이 퇴원했다 외래로 피검하자해서 좋길래 바로 3차를 맞았는데 4차 항암 날짜 알려주고 피검얘기는 말이 없어서 외래로 피검은 언제 올까요 물어보니 오라는 말이 없대요 그래서 간호사분들께 다시 말씀전달 부탁드렸는데도 따로 피검하지말자햇다고하네요
피검수치상 퇴원후 crp 0.4까지 훅 떨어져서 좋아진다했는데 3차맞는날 crp2.8 나와서..
계속 들쑥날쑥이라 검사좀 하고픈데...항암할때마다 외래로 피검하며 하자 해놓고는 이제와서 이래말이 바뀌어 버리니...
집앞에 대형병원이 있긴한데 거기가서 crp검사 해달라하면 다 해주나요?아님 암 진단받은데서 꼭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