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수술후 항암치료 끝나고 반년쯤 됐는데
여전히 이걸 먹어 말어 하는 순간이 계속됩니다.
치킨,피자는 겁나서 생각도 안나고
과자,고기,라면,빵등은
먹으면 물론 안좋지만 가끔씩은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이러다 재발하면 어쩌려구 미친넘 하는 생각에 멈칫하고...
특히 빵은 참기가 어렵네요.
빵가게에 일부러 지나가면서 구경하다가
에잇 모르겠다 빵하나 살때도 있고
식은땀 흘리며 집은 걸 다시 내려놓는 경우도 많습니다.
암 걸리기 전에는 빵,과자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탄수화물을 줄이니 엄청 땡기네요.
항암후 2년정도가 재발률이 높다는데
오랜만에 동행에 글써보며 다시 조심해야지 하고 마음을 다잡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