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파업에 대한 사진 속 댓글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티나74
2024.06.12 17:41 | 조회 2.7k

암 카페에

환자를 떠나는 의사라..는 댓글에 달린 또 다른 댓글 인데요. (같은 분이 쓴 댓글이에요)

전공의들이 병원에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수술등 전문 치료를 배우고 전문의 그리고 교수님이 되기 위한 수련을 위함 아닌가요? 배움의 장소인거죠.

당연 기술을 배우려는 이유가 환자의 치료가 1순위 이신 훌륭한 분들도 많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전문의가 되어서 병원 개원으로 돈이 목적인 전공의도 많을거구요.

후자의 분들은 전 환자를 위한 희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입장이라..

저 댓글을 온전히 받아들이기 힘든데.

저만의 생각인걸 까요?

산정특례 받아 몇푼안되는 돈이라..

내시경하는데 인간들이 겨우 5만원이라는

표현이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인간이기에 5만원이어야 하는거 아닌지.

인간의 생명이 그만큼 중요하기에 의료보험 혜택을 받는거고 수십년간 제가 낸 의료보험비에 대한 합당한 권리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제 생각이 틀린건지..

미국처럼 수백 내며 받는 것이 맞는 의료 시스템인건가요?

합당한 대우를 안해주는 것은 병원이지 환자가 아닌데 말이죠.

이젠 서로 물러서기 힘든 상황이 되어서 해결이 더욱 어려울 것 같아 걱정이네요.

문제가 되면 글 내릴테니 알려주셔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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