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옆에서 돌봐드리면
나으시는거 보고 웃는얼굴보고
더 좋을줄 알았는데.. 자신 있었는데
그래서 휴직까지 하고
집에 왔는데
취업한뒤
떨어져지낸시간이 있어서 그런지
애초에 모녀사이가 성격이 안맞는거를
몰랐던건지
웃고 행복한 그런시간은 하루 중 30분이 안되고
왜 그렇게했냐
에휴 니는 왜그러냐..
내말 왜 안듣냐. 짜증 내는 말 듣다가 매번 폭발전까지..
돌봐드릴수 있다고.. 내는 자신있다고
생각하지 말껄 그랬나봅니다
점심 챙겨야 하는데
화나서 누워서 이렇게 끄적끄적
옆에 계실때 잘해라
너는 효녀네.. 이런것도 다 짜증스럽습니다..
에휴 .. 이것도 배부른소리일까요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