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환자가 미울때

오동ㅣ위보
2024.06.15 12:29 | 조회 926

옆에서 돌봐드리면

나으시는거 보고 웃는얼굴보고

더 좋을줄 알았는데.. 자신 있었는데

그래서 휴직까지 하고

집에 왔는데

취업한뒤

떨어져지낸시간이 있어서 그런지

애초에 모녀사이가 성격이 안맞는거를

몰랐던건지

웃고 행복한 그런시간은 하루 중 30분이 안되고

왜 그렇게했냐

에휴 니는 왜그러냐..

내말 왜 안듣냐. 짜증 내는 말 듣다가 매번 폭발전까지..

돌봐드릴수 있다고.. 내는 자신있다고

생각하지 말껄 그랬나봅니다

점심 챙겨야 하는데

화나서 누워서 이렇게 끄적끄적

옆에 계실때 잘해라

너는 효녀네.. 이런것도 다 짜증스럽습니다..

에휴 .. 이것도 배부른소리일까요 ㅡ ㅡ

Naver
목록으로

댓글

1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