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계단으로

사월l직본
2024.06.15 13:35 | 조회 770

역시 예보는 예보일뿐

점심에 생일을 빙자한 외식약속이 있어

아침에 잠깐 걷고 와야지 했건만

아마도 새벽에 내렸는지 창틀에 빗방울이 데롱데롱

중간에 짬을 봐서 오늘도 계단으로 나가봅니다

75층을 후다닥 오르내린후

오늘은 플러스 25층해서 100층입니다

식사하고 집에 와서 다들 엘베 탈때 유유히

계단으로 올라왔지요

와 힘이 들긴 하네요

아까와는 다르게 너무 힘들었어요

아직은 100층은 무리라는 생각을 하며

나중으로 미룹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4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