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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글을 보다가 이렇게 늦게 제 이야기를 올리네요
저도 미신이나 그런걸 잘 믿지는 않는데요.
제가39살에 9수라고 강경변(간경화)오고 그때 교수님이 이식이야기해서 친언니랑 맞더라고요
근데 언니가 살이 많이 찐상태로는 안되고 지방간이 있다고해서 언니가 살빼는데 한2~3년이 걸렸는데 다시 검사하니깐 안맞더래요
그동안 저는 간경혼수도 오고 복수팽창에 다리부종까지 왔습니다
제가워낙 몸이 약하고 검사한 수치들이 낮아서 ㅇㅅ병원도 입원해도 그때만 좋았습니다
저번달에 외래 갔을때 교수님이 호스피스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놀래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내년에느 또삼재가 있다고 하는데..쫌 무섭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