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너무 화가 납니다

동이내사랑l담보
2024.06.19 20:16 | 조회 2.5k

신랑 항암이라 병원에 입원시키고

집에가려고 택시를 기다리는데

택시한대가 서더니 한참을 정차하고

그러더니 보기에도 힘들어보이는 환우와 부축하는 보호자가

내립니다

택시타서 기사님께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갑자기 쓰러져서 응급실가서 뇌경색판정을 받았는데

입원안된다고 하루종일 병원이란 병원은 다 전화해서

겨우 이병원에서 받아준다고 온거랍니다

대체 누구를 위한 파업입니까

쌍욕할수있는 게시판하나 만들고싶은 심정이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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