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어머니가 직장암 3기이시고 지금 수술 19일차 입니다! 임시회장루를 낸 상태이고 3일 전에 퇴원 후 집에 오고난 후부터 울렁거린다고 식사를 계속 거부하셔서 수술 후 지금까지 총 10키로나 빠지셨습니다..
병원에 입원해있을 때도 속 울렁거린다해서 구토억제제?를 주사 놔주셨는데 (수술 마취제와 진통제 때문에 메스꺼움 발생할 수 있다 하셨어요) 병원에 15일 계시는 동안 3일 제외하고는 양을 많이는 먹지 못해도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드셨는데 집에 오고나서부터 속 울렁거린다고 밥을 아예 안 드실려고 하세요.. 수술 전 선항암 2차 끝내고 아직 항암치료는 시작도 안했고 몸에 들어간 마취제, 진통제도 다 빠져나갔을텐데 왜 이렇게 메스꺼워 할까요..
다른 분들도 수술하시고 울렁거림으로 인해 식사 못 드셨던 분들이 계실까요??.. 이럴 때 제가 어머니한테 어떻게 도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최대한 뭐라도 드시라고 이것저것 요리도 해보고 간식이랑 과일 주스도 챙겨드리는데 계속 안 드실려고하니 너무 속상하고 저도 스트레스 받네요..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