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대로 가다간 끝이 보일거 같아요 ㅠㅠ

어
어디한번가보자고
2024.06.22 12:54 | 조회 2.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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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항암 종료후 한달만에 또다시 허리 통증으로

급하게 ct찍었는데 복막에 크게 퍼진거 같다고 하셨오요

(원발은 여전히 모르고 복막쪽 림프전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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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심하게 불러오고 먹은거도 없는데 배가 터질거같고

… 복수는 이제 차려고 하는게 보인대요 ㅠㅠ

찬건 아닌거 같고.. 복막이 장기를 눌러서 이리된고 같은데.. 배가 너무 빵빵하니 숨차고 배가 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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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선 제가 수술을 얘기해도

부인과 검사를 해보는게 어떨지 얘길해도 무슨 말만하면 ‘이제와서 소용이 없다…’ 하는데 이걸 듣고만 있는 저도 화나고 답답하고ㅠㅜ 눈물이 자꾸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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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방법 없을까요?ㅠㅠ

지금 급하게 시스+에토포사이드? 1회차 입원항암 중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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