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가 샘병원 호스피스 오시고
하루하루 급격히 증세가 심해지고
임종에 들어섰다고 맘의 준비하라고 했었는데..
다음날이면 조금 기운 차리시기도 했습니다
섬망증상이 나타나면서
어마무시한 괴력을 보여주기도 하고
못알아듣는 이상한 말씀도 하셔서
슬픈 와중에 많이 웃기도 했습니다
금방 돌아가실줄 알았는데
케어를 잘해주셔서 그런건지
아빠가 어느덧 이곳에 온지도 한달이
되어갑니다.
지금은 의식이 왔다갔다해서
대화도 잘 되지 않고
잠만 거의 주무시지만
그래도 볼수있고 만질수 있는 아빠가
계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달이 되고보니
이제 다른곳 호스피스를 예약해봐야할것 같아서요
이곳이 너무 좋은데 2달이 기한이라서...
엄마 오시기 편한곳 안양쪽으로
알아보려구 합니다
지금은 샘병원이고
안양쪽 남천.지샘.메트로가 있던데
어디가 괜찮을까요
후기 주시면 선택하는데
큰도움 될거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