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감자와 사랑에 빠진 요즘~~^^

위본l교동댁 혜원
2024.06.26 20:41 | 조회 1.6k

요즘 저는 감자와 사랑에 빠졌어요~~

지난번 감자 한박스가 있어서

요즘 감자를 자주 먹어요~~^^

먼저 오늘 아침에는 갑자기 국수가 생각이 나서

야채 넣고 국수 삶고 양념장 만들어

아침부터 후루룩은 못하고 꼭꼭 씹어 먹었어요~^^

오늘은 밥은 생각이 안 나고

요깃거리만 생각이 나는..

지난번에는 감자 반찬을 했는데

오늘은 간식으로 만들어 봤어요~~

혼자 먹어야하니 감자 3개를 강판에 갈갈~~~

저렇게 하니 1인분 정도 되는 양이더라구요~~^^

감자에 소금 약간 넣어 밑간 한후

채반에 올려 숟가락으로 꼭꼭 눌러요~~

그런뒤 전분이 나오도록 잠시 놔 둡니다~~

저 물은 버리고 전분과 갈은 감자를 넣고

잘 섞어주어요~

그래서 후라이팬에 노릇노릇 잘 구워내면 끝~~

3장만 먹어도 금방 배부르네요~~^^

오늘은 신랑은 모임이 있어서 데려다주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밥 생각이 안 나서

오늘 저녁도 감자~~

휴게소에서 먹던 버터감자구이~~

너무 달게 하면 바로 신호가 오니 적당하게....

저것만 먹어도 배부르네요~~

이렇게 먹고 오늘도 초저녁에 걷기~~

오늘 저녁에도 선선해서 걷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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