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씩씩했던 남편이 떠났습니다

나초보l대보
2024.06.27 17:43 | 조회 3k

5년 꽉 채우고 건강히 투병하다 마지막 두달 힘들어하다 갑자기 떠났습니다

급하게 떨어지는 혈압에도 편히 눈감고 아들딸 다 도착하고 임종하였습니다

사랑하는 내남편

내게 베풀어준 사랑 기억하며 잘 살거야

편히 쉬어 고마웠다 진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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