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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주말부터 장마시작이라고 하더니
여기는 어제 저녁 6시부터 비가 내리더니
밤새 오다가 지금은 잠시 소강상태네요~~
어제는 덥지만 그래도 걷기를 했어요~~
오전에는 삼천보 정도 걷고
저녁에는 중딩동창모임에 참여하려고 했는데
6시부터 비소식이 있다해서 터미널에 버스타러
가려다 취소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좀더 걷기를~~
어제는 간만에 칠천보 달성~~
덕분에 신랑과 외식두 하고 집에 있는데
창밖을 보니 비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요~~
안가길 잘했는데 집이 더 습하고 꿉꿉하네요~~
밤에 잘 때도 뒤척이고 깊은 잠도 못자고
배는 변비로 고생해서 밤새 끙끙대다
오늘 아침에도 시원하고 길쭉하고
땟갈 좋은 변을 보니 상쾌하게 오늘도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