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똥빵님.안녕하세요 행운과 행복을 모두 주셔서 감사합니다

충남인l난보
2024.07.06 08:01 | 조회 308

동행카페에서 제 고민만 쓰고 휘리리릭 사라지는 저인데 이타심과 삶의 여유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제가 조금 부끄럽네요

너무 나만 생각하고 나만 급했던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아빠가 보호자인데 어느날 보니 반바지 하나로

병원에서 버티고 계시더라구요

그리고 그냥 지나갔고

마음이 급하니 엄마만 생각했어요

오늘 병원에.가서 아빠에게 새바지 빤거 드리면서

똥빵님 마음과 동행분들의 선행을 이야기하며

여유를 가져볼게요

정말 감사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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