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해뜰날들 님 부고의 글

느
느림보l대보
2024.07.08 10:16 | 조회 4.5k

해뜰날들 님이 7월4일 오전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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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살 딸아이와 부인의 자상한 가장으로서.. 젊고 씩씩한 소방공무원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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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칭찬받는.. 건실하고, 유독 눈빛 빛나던 젊은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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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도 삶의 의지가 강하셨던 분인데 아쉽게도 병마에 스러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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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유족과 친우분들의 아쉬움만 더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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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 잠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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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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