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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췌장암4기 복만 간전이십니다.
1차(젬.아) 내성이 생겨서 2차(오나바이드)2번째 하고 계십니다.
오니바이드 처음 하실때 그래도 괜찮으셨는데.
두번째 하시고 구토로 5일은 식사 못하시고 계속 누워계셨고 그 이후 3일은 식사 조금씩 하고 계셨는데.
그 이후로 다림 힘이 없고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지금은
3일째 식사는 못 하시고 겨우 뉴케어 드시고 계십니다
음식물이 넘어가지 않는다고 하시구요.
내일 아산병원 항암하는 날인데.
(몸이 너무 힘들어서 오늘 동네병원 가서 영양제 주사 맞으셨습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현재는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고 힘겹게 말씀하십니다.
내일 바로 아산병원 응급실로 가는 게 맞을까요.
그래도 진료를 보는게 맞을까요..
몸을 잘 가누지 못하신 상태십니다.
응급실 가면 받아줄까요?
어찌해야 하나요....
계속 울고만 있습니다....
무섭고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