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사랑하는 아빠가 어제 아침 소천하셨습니다.

아빠 사랑해요l대보
2024.07.13 04:50 | 조회 2.9k

대장암에서 복막암으로 전이되고

간까지 전이되고 복수차서 장폐색으로 정말..너무 고생 많았던 우리 아빠..

아빠.. 내가 꼭 낫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미안해요..

아빠가 너무 예뻐해줬던 손주 손녀 키우고 천국에서 꼭 만나요!

아빠가 떠난 장례식장에서도 아빠를 그리워하는 못난 40대딸래미네요..

마음이 구멍이 난것 처럼 아프고 속상합니다.

너무 너무 보고 싶어요..

그동안 저 잘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빠

그리고 너무 사랑해요!

아빠가 암에 걸리시고 전이가 되면서 힘들었는데 이카페에서 조언도 얻었고 너무 감사했어요

투병하시는 환자분들 보호자분들 화이팅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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