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참아보려 했지만 응급실왔네요.

뉴사랑 l난유직본
2024.07.13 10:27 | 조회 3.4k

계속되는 통증을 버텨보다가

어제밤 못견디고 응급실왔습니다.

그래도 환자가 없어서 인지

진료를 볼수 있었고

지금 응급실에서 병실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젠 혈관도 없어 다리에다 주사맞고

있네요.

병실올라가기전 포트로 옮겨 준다하니

불편하지만 어쩔수 없구요~^^

지금 콧줄끼고 빼내서 그런지

밤새 배아프더니 이제 많이 가라앉았어요

오늘도 모두들 아프지 않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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